철혈이 끝난 뒤 잡담
Post
원문 보기 →철혈이 끝난 뒤 잡담
보통 사람들이 평안좋은 작품이 끝나면 망했다하는데 표현을 한번 제대로 돌아볼 필요는 있다. 일단 이야기라는 면에서보면 흔히 안좋다, 평이 별로다를 '망했다'라고 퉁쳐서 부르는데 사실 이건 표현이 잘못된거 트랜스포머 영화시리즈 스토리 별로인건 팬이라면 다 알지만 아무도 그 작품군을 망했다고 하진 않으니 비판하는 쪽도 말을 잘 고를 필요는 있다. 그럼 반다이가 좋아하는 장난감판매쪽으로 돌아가면 웃기는 일이지만 본전치기 이상은 했다는거 요 근년 반다이 건담관련 매출이 꽤 올랐으며 그 중심 상품이 바로 철혈제품군이다. 물론 매장에 따라서 이게 남았느니 저게 떨이가 됐냐느니 하는 말이 많지만 전체적으로 봐서 그렇다는거다 사실 그런식으로 따지고 들면 안그런 제품군은 없다. 특히 철혈이 빵꾸낸걸 썬더볼트가 매꿨다는
Related Posts
3 posts커리어 최악이던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구사일생... 시드를 지킨 그녀는 누구였을까?
prologue 시즌 내내 마음이 갈피를 못 잡을 때가 있지 않나. 잘하려고 애쓸수록 더 미끄러지는 순간 말이다. 이번 글의 주인공도 그런 길을 통과했고, 끝까지 버티다가 마침내 숨통을 틔우는 한 방을 터뜨렸다. 하필 마지막 대회에서, 그것도 인생이 걸린 시점에서 말이다. 그 장면을 떠올리면 아직도 손끝이 저릿해진다. 내년엔 꼭 첫 승을 올리고 활짝 웃는 모습을 보고 싶은 골퍼, 바로 현세린이야기다. 이번 글에서는 그녀가 어떻게 커리어 최악이던 시즌을 뒤집었는지, 어떤 마음으로 버텼는지, 그리고 왜 그녀의 2026년이 기다려지는지 차분히 풀어보려 한다. 1. 내리막 같았던 2025시즌, 그러나 끝이 아니었다 올해 현세린의 발걸음은 유.......

TGL 골프 2025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팀 확정!
현지 시각으로 오는 3월 17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되는 TGL 골프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4팀과 시드가 사실상 확정되었다.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 중 하나로 치러진 1위 더 베이 골프클럽과 2위 LA 골프클럽의 대결에서 LA 골프클럽이 이기면서 역사적인 TGL 골프 출범 원년 정규 시즌 우승과 함께 플레이오프 1번 시드를 차지했다. 뒤이어 벌어진 뉴욕 골프클럽과 보스턴 커먼 골프의 경기에서는 뉴욕이 보스턴을 10-6으로 이기고 플레이오프 4번 시드를 확보하면서 첫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세 명이 번갈아 샷을 하는 트리플 경기에서 4-5으로 뒤지던 보스턴은 이어진 6홀의 일대일 매치플레이 싱글 경기에서 로리 매킬로이와 키.......

LA 골프클럽 TGL 골프 정규 시즌 원년 우승!
지난 1월 7일 저녁 9시 뉴욕 골프클럽과 더 베이 골프클럽 간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출범한 스크린 골프와 필드 골프를 결합한 신개념 하이브리드 골프 투어 TGL이 정규 시즌 종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 중 하나로 치러진 1위 팀 더 베이 골프클럽과 2위 팀 LA 골프클럽의 대결에서 LA 골프클럽이 이기면서 역사적인 TGL 골프 출범 원년 정규 시즌 우승과 함께 플레이오프 1번 시드를 확보했다. 경기 초반 세 명이 번갈아 샷을 하는 트리플 경기에서 8홀까지 3-0으로 뒤지던 LA 골프클럽은 마지막 9번 홀에서 이기면 1점을 따라 붙었다. 이어진 6홀의 일대일 매치플레이인 싱글 경기에서 4점을 추가하며 더 베이 골프클럽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