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적시타는 깝수육급의 임팩트였다 이 팀, 분명히 훈련소 다녀오기 전엔 이런 글도 남길 정도로 이례적으로 봄부터 상태가 개판이었는데 1달동안 강제로 야구를 못보다가 6월 중순에 돌아왔더니 그동안 성적이 4등이나 뛰어있고 7월초에 넥센전 피스윕까지 연패는 한번도 없었던데다가 피스윕 이후에도 다들 잘해줬음 근데 팀 특성이 특성인지라 확정 날때까지는 도저히 쥐레발이 안쳐지더라... 어쨌든 이제 확정됐으니까 쥐뽕 좀 들이켜야겠음. 11월에 폰 교체할때도 엘지폰으로 바꾸겠습니다 크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