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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8.4~8) 5일차 마지막날
짧앗던 북해도에서의 휴가도 슬슬 마무리가 되어갑니다. 11시에 꽤나 이른 비행기를 타야 했기에 아침일찍 숙소를 나왔습니다. 그리고 치토세공항으로 워프! 새삼스럽지만 표 비싸요. ㅠㅠ 그리고 공항에 도착해서 빵이랑 홋카이도산 우유 &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살아생전 먹은 우유중에 제일 나았습니다. 쵸콜렛공방이나 밐이나 이거저거 구경하려했는데 시간이 너무 일러서 죄 열지 않았더군요. 그리고 전국 각지의 라멘 스타디움중에서 몇안되게 먹을만하다는 치토세의 북해도 라멘도장으로 줄서서 라멘을 먹습니다. 에비소바 이찌겐(えびそば一幻) 주문은 처음 먹어보는거니 제일 기본이라는 에비시오 소노마마로. 맛있다 맛있다하며 추천받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