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시장스시 혐한사태.

아돌군의 잡설들.|2016년 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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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시장스시 혐한사태.

아돌군의 잡설들.|2016년 9월 29일

네이버 일본여행 동호회에 피해 사례가 많이 올라오고 있네요. 사례를 보자면. 1. 한국인이 들어와서 한국말로 서로 이야기 하고, 일본어를 못하는 낌새가 보이면 직원들끼리 '춍'이라고 비웃으면서 음식을 만듭니다. 2. 와사비를 많이 넣습니다. 말 그대로 벌칙 게임 수준으로. 크레임을 걸려고 해도 일어가 안되는 걸 아는 거죠. 3. 고통스러운 표정 짓고, 매워서 눈물 흘리는 손님을 보며 자기들끼리 '저 표정 봤냐?' 하면서 비웃습니다. 4. 일어로 와사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 있다고 하면, '한국인은 매운걸 좋아해서 보너스로 넣어준 것이다' 라는 대답이 돌아옵니다. 5. 물론 일어 가능자가 가서 일본어로 주문하면 그런 낌새는 전혀 없습니다. 시장스시 난바점의 경우고, 다른 체인도 그럴지는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