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티카] 이런 데에 내 운을 쓰고 싶진 않았는데

Another Tomorrow|2016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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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티카] 이런 데에 내 운을 쓰고 싶진 않았는데

[크리티카] 이런 데에 내 운을 쓰고 싶진 않았는데

Another Tomorrow|2016년 1월 13일

허나 이미 지른 후라 어찌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 지난 1일부터 3일동안 했던, 100% 캐시 환급 금액이 들어옴 → 거래 가능한 압타 패키지를 사서 어떨까 싶어서 다 갈아봄 → 도큰인지 뭐시기로 뭘 살까 하다가 이속이 필요해서 신발 압 상자 4개 삼 → 다크 메이지 뜸, 나머지 3개도 다시 분해가 가능하다는 걸 알게 됨 → 3개 갈아서 공속이나 좀 올려보려고 장갑 압 상자 2개 삼 → 다크 메이지 뜸, 갖고 있는 중급 와펜 중에 등 악세가 괜찮길래 남은 장갑 갈아서 등 악세 박스 삼 → 다크 메이지 뜸. 뭐죠 이거... 일단은 그냥 끼고 다닐려구요. 그렇다고 저거 9셋 맞출 자신도 없고... 게임에서 득템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