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oh d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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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oh dear!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oh dear!

태양이 딸기잼처럼 하늘에 달게 펴발라지고우리는 일곱 살처럼 웃었다. 내내 맑았다. 한국으로 택배와 편지를 부치고집에 돌아와 고기를 굽고 냄비밥을 해먹었다. 나는 이곳에서 밤새 비 맞은 식물처럼 푹 잤다. Copyright ⓒ by 박코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