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 하 - 노아 바움벡,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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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 하 - 노아 바움벡, 2012
를 봤습니다. 사실 그렇게 땡기는 영화가 아니었는데, 이 포스터 땜에 봤어요. 음. 예쁘잖아요? 그레타 거윅이라는 배우가 예쁜 것도 그렇지만, 복장과 동작이 꽤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벼르다가 지난 주에 봤네요. 언제나 그렇지만,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스크린 독식이 심합니다. 물론 대기업이 극장 체인을 만들어 이런저런 극장들을 다 잡아먹어서 나타난 결과입니다. 이들은 가끔 '무비 꼴라주'니 '아르떼'니 하는 브랜드를 만들어서 '아 씨발새끼들 대충 틀어주는 거 보지 징징대기는 씨발.. 옛다 이거나 보고 떨어져'라는 식으로 하루에 한 두번 정도 상영해주면서 생색은 존나게 내고 있는데, 그런거라도 해주니 고맙다고 해야할지 대기업 이 씨발놈들아!!! 다양한 영화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