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강인 다이탄3 2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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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강인 다이탄3 24화
친구가 사라졌다고? 친구가 아니라 부하(...) 부하를 잃었으니 기분전환이다.(...) 레이카식 기분전환(...) 메가노이드 아니냐? 톳포를 비롯한 유원지에서 놀던 애들이 모조리 사라졌습니다. 억울하면 민증 까. 역시 메가노이드 짓 치치와 만났습니다. 버섯 키워서 다이탄 녹이고 잡아먹겠다는 작전(...) 역시 너무 티를 내서... 무슨 재주로? 유원지 박살납니다. 클론들(...)이 무슨 죄 반죠와 레이카 둘만 나간 걸 보고 뒤늦게 쫓아온 뷰티 아무 것도 못 하고 격추됩니다. 실컷 물만 먹겠군요. 사람 살리려고 나가는 건 아닙니다. 벌써? 부섯은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익사하기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