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다마리 각본을 바라보는 시선의 발상 전환

잡소리 전용|2014년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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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다마리 각본을 바라보는 시선의 발상 전환

잡소리 전용|2014년 6월 2일

일단 글 시작전에 아쿠에리온 에볼을 보며 뒷복을 잡으셧던 창성의 아쿠에리온 팬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1. 개인적으로 출연 성우 이름은 외우고 살아도 다른 스탭이름은 안외우고 사는 반쪽짜리 오덕 입장에서 몇안되게 이름을 외우고 사는 각본가가 오카다 마리임을 밝힙니다. 아노하나와 하나이로를 계기로 팬이되었고, 뜬금없는 섹드립과 억지스러움과 막장물로 유명하긴 하지만. 그래도 오리지날 성장물 각본은 오카다마리만한 사람이 없다고 봅니다. 일단 야마칸과 함께한 프랙탈은 제외하고 이야기하겠습니다. 뭐 애당초 그당시에 오카다마리 존재자체를 몰랐던 시기였으니 말이죠 2. 최근 럽라의 각본문제와 맞물려 럽라 각본이 까임을 당하고 있을때 오카다 마리가 끼어들었다면 어땟을까란 생각을 잠깐 해보았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