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국열차'를 보고 왔습니다(네타有)

Another Tomorrow|2013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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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열차'를 보고 왔습니다(네타有)

'설국열차'를 보고 왔습니다(네타有)

Another Tomorrow|2013년 8월 8일

다른 사람이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얘가 중요한 거지(야!) 올해는 영화를 영화관 가서 참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안나 카레리나'에 '전설의 주먹', '위대한 갯츠비'까지 그 외에도 터키서 돌아올 때도 비행기에서 지아이조 2랑 다이아드 5까지 봤고, 어찌어찌해서 에바 큐도 봤구요. 전 사실 이런 물 좋아합니다. '이런 강아지 시베리아 거기 같은 세상 내가 다 엎어버릴 꺼야'물요. 이렇게 해서 성공하는 것도 좋아합니다만 또, 이렇게 해서 실패하는 것도 그냥저냥 재밌다고 보는 편입니다. 지금 당장 생각나는 대표적인 예는 없는데 그냥 재밌게 보는 편이에요. '설국열차'도 이런 내용이 있는 지라 '그래 더러운 세상 미친듯이 꼬집어줘요 감독님' 하면서 끝까지 봤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