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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제17회 런던한국영화제 폐막작으로 `한산 리덕스` 선정
영화 가 제17회 런던한국영화제에서의 일정을 소화하며 뜨거운 열기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11월 3일 목요일에 개막한 영화제는 `한산 용의 출현`을 폐막작으로 선정해 상영했다. 지난 17일 런던 옥스퍼드 서커스에 위치한 극장 리젠트 스트릿 시네마(Regent Street Cinema)에서 열린 폐막식에는 김한민 감독도 직접 참석했으며 전석 매진을 기록해 압도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영화 평론가이자 영화 전문 기자인 안나 스미스(Anna Smith)는 “뛰어난 출연진과 화려한 액션 장면이 인상적인 영화다. 런던한국영화제 관객들이 이 영화를 큰 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서 정말 기쁘고, 관객들이 영화를 즐기는 게 느껴졌다”며 찬사했다. 한편,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