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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같은 그들.
1. 2012년은 너무 열심히 팬질을 했다!! 주변 파슨 동지들이 하는 말이 시들해진 몇 년간의 팬질을 올해 다 불싸지른 기분이란다. 나도 따지자면 한 5년, 6년 만인 것 같다. 2007년 여름, 신혜성 첫번째 콘서트를 보고 난 후, 2011년 12월말 신혜성 콘서트로 다시 불타오르기 시작했으니 말이다. 2. 14주년 콘서트에서 동완오빠가 '일상처럼 공연을 계속할테니 일상처럼 와주세요.' 라고 했단다. 14주년 콘서트를 분명히 다녀왔음에도 기억나는건 오프닝이었던 티오피, 하우두아이세이, 너의결혼식(혜성:하루에 세번씩 이 춤 추면 살이 쫙쫙!!), 헐츠, 비너스, 해결사 그리고 오빠 사고.... 이 것 밖에 기억이 안난다. 멘트가 하나도 기억이 안나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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