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설정에서 이렇게 헤맬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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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설정에서 이렇게 헤맬줄이야.

나름 오랫동안 이런 분야의 일을 하면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설정을 잡는 일을 할줄 안다고 착각을 하고 살아왔다. 나는 SAS/SQL/R로 살아가는 스크립터였는데, 이번에 AWS를 설정 하면서 큰 착각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빅데이터 때문에 하둡 설치하면서도 비슷한 경험을 했다. 망할 제대로 잡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더라. 덕분에 우분투에 덕지덕지 깔아놓은 하둡을 못지워서 초기화를 알아보고 있다. 한국에서는 프로그래머들이 서버 관리자 일까지 해서 AWS가 인기가 없다고 하던데, 내게는 그것도 무척이나 벅차다. 나중에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 직종을 알아봐야 한다면, 그냥 조그만 회사라도 들어가서 프로그래밍 일을 해보고 싶다. 지금 하는 것은 SAS/R 코딩 일인데 하다 보면은 VBA나 엑셀"질"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