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무트의 분노] 이벤트 상황

Furrydom|2012년 10월 17일
Posts

[바하무트의 분노] 이벤트 상황

Furrydom|2012년 10월 17일

스샷은 찍기 귀찮아서 생략하겠습니다. 일단 스탯을 완전히 다 바꿨습니다. 스태미너 274 있던거를 430 가까이 올려버렸습니다. 물론 동료를 싹다 갈고(...) 말이죠. 그러고 미나와 같은 카드들은 큐워로 열심히 환전하고 있고요 앤젤퀸은 전부 요정에게 먹여버렸습니다. 스태 430찍고 달리니까 기분 좋네요. 큐워 한번 쓰면 슬라임이 3마리씩 떨어집니다. 슬라임이 귀엽다곤 하지만 저거 하나가 요정에게 먹이면 100포인트라서 순위 싸움에선 매우 중요한 자원이죠. 여튼 오늘 달리면서 2렙 올렸고 순위는 970위 근처입니다. 목표는 1001~2999등이지만 기간이 길어서 미리 달려두는게 좋거든요. 순위 내리긴 쉬워도 올리긴 어려우니까. 여튼 달리고 나니 슬라임이 한 세트 하고 5마리가 남았습니다.

Related Posts

3 posts
함사 런

함사 런

Furrydom|2014년 4월 1일

정식명칭은 함사 시뮬레이터 끆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Furrydom|2013년 9월 9일

요즘 삼신기가 너무 많아서 저도 장만했습니다. 본격 할렘. 방덱은 뭐 데몬답게 공덱에 비하면 좀 부족. 그래도 이젠 강한카드 중에서도 어느정도 취향 맞춰서 카드를 써도 되는 상황이니 편하네요.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흐르는 방, 원의 궤적|2013년 8월 11일

1. 바하무트의 분노 이번 마해 이벤트는 나름 느긋하게 달렸습니다.(어디까지나 고블린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300위 초반이라 리바이어선 한 장으로 끝났는데 사실 별로 달릴 의욕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지라... 이번엔 박스 포인트 제도가 도입이 되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첫 번째 박스는 그냥 물량으로 뽑고 두 번째 박스를 바로 비서 뽑고 프린세스 노리는 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뭐 안타깝게도 서머 프린세스는 한 장도 못 얻었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듯 의욕이 저하된 상태에 고블린 이벤트처럼 시간을 제물로 바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잡고 있던 목표는 달성한지라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 그 목표란... 1차 목표 비서2차 목표 위크였는데... 사실 위크는 나중에 천천히 만들 생각이었는데 운좋게도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