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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내가 보고 있는 드라마에 대한 단평#01
장동건이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마케팅은 끝난 드라마. 거기다가 김하늘까지 나오고,, 조연이 주연급이다. 이미 등장인물만으로도 로맨스향기를 풀풀 풍기며 등장한. 초반흐름은 느렸으나, 김하늘과의 급격한 로맨스로 인해서 요즘 탄력을 받았다. 사실상, 은 을 따라가기가 쉽지않아보인다. 유부남인데도 감정이입을 시켜버리는 외모,,,,정말 후덜덜하다. 실제로 이 분을 본 지인들에 의하면 그냥 이 분에 의해서 주변이 촬영장으로 변하는 아우라를 풍긴다고 한다....ㅁ_ㅁ;;; 스타는 스타인가 보다... 어쨋든, 언뜻보면 뻔한 로맨스같기도 한데 ,, 배우들이 각자 개성있게 캐릭터를 잘 살리면서 유행어까지 만드는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