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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게임에서 캐릭 살려내는게 생각보다 쉬운게 아닌데
얘는 그런 의미에서 보면 잘된 캐이스인듯 싶음 특히나 요즘같이 캐릭터 개성 살린답시고 msg 이빠이 집어넣었다가 역풍맞고 좌초되는 캐릭터들 넘쳐흐르는 시절에 도리어 흔치 않은 담백한 수준의 츤데레 캐릭터로 소비자들에게 어필이 되는게 신기함 그래서 수영복 사줬습니다. 그리고 표정이랑 터치 대사랑 싱크로 개쩌는거 같아요. 부관 설정하고 어쩌다 터치 된건데 깜짝 놀람.

얘는 그런 의미에서 보면 잘된 캐이스인듯 싶음 특히나 요즘같이 캐릭터 개성 살린답시고 msg 이빠이 집어넣었다가 역풍맞고 좌초되는 캐릭터들 넘쳐흐르는 시절에 도리어 흔치 않은 담백한 수준의 츤데레 캐릭터로 소비자들에게 어필이 되는게 신기함 그래서 수영복 사줬습니다. 그리고 표정이랑 터치 대사랑 싱크로 개쩌는거 같아요. 부관 설정하고 어쩌다 터치 된건데 깜짝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