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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캐나다 칠순여행2-밴쿠버섬 부차드가든
아마도 이걸 보러 밴쿠버섬에 다들 오는 거곘지 싶은. 예쁘고 크~은 정원.입장하기 전에 빗방울이 떨어져서 망했구나 생각하며 곳곳에 놓여 있는 무료우산을 들었는데메인정원 들어가기 전에 그쳐줬다. 오 하늘님 감사합니다. 살짝 동굴입구 같은 것을 지나면 촥 펼쳐지는 뷰가 이렇다. 사진보다 예쁨! 예쁜 곳이라서 사진을 좀 찍어두긴 했다. 계속해서 고통받는 조카2 대충 입고 다녔는데 좀 신경을 쓸 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이 뒤에 지겨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회전목마가 등장해 주면서 아빠가 비글미 넘치는 손주 둘을 커버하기로 하고 여자들은 드디어 해방의 시간을 맞았다. 장미정원이나, 여행의 필수품 셀카봉을 챙기지 않은 탓에 내 팔과 얼굴크기를 희생했다. 일본정원이 꽤나 본격적. 일단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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