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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용 시인의 "향수 옥천" 여행기 <2/2>
이윽고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에 도착합니다. 입구에는 시설물의 위치를 나타내는 안내도가 그려져 있었고, 이를 통해 상당히 큰 규모의 기와집이란 걸 알 수 있게 해줍니다. 실제로 들어가 보니 무척이나 넓은 집터에 잘 지어진 기와집, 당시 상당한 재력가였음을 짐작케 하고도 남을 듯합니다. 연못엔 연이 빼곡하게 채워져 있었습니다. 그 중 일부에선 연꽃이 이쁘게 피어있기도 했구요. 집 내부의 모습입니다. 정갈하게 정돈된 모습이 인상적이군요. 아궁이엔 장작불을 피웠던 흔적이 있네요. 그저 모형인 줄만 알았는데... 혹시 이도 연출? 집 안에 석빙고와 연자방아 등도 있다니 매우 이채롭네요. 이 곳이 육 여사가 사용했던 방이랍니다.. 잘 지어진 기와집 덕분에 조금은 고즈넉한 분위기가 느껴지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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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내가 참고할 용으로 정리좀 해야겠다 싶었는데 갑자기 답지않게 쌀쌀한 날씨때문에 문득 생각나서 쓰는 포스팅 은호 취향이 가을,겨울의 무언가가 은근 많아서 그런것 같기도ㅋㅋㅋㅋ 하여간에 시작!!!!!!!! 향수 크리드 어벤투스 탑노트: 파인애플,베르가못,블랙커런트,사과 미들노트: 자스민,파출리,자작나무 베이스노트: 머스크,오크모스, 앰버그리스 처음엔 스모키한 과일향이 느껴지다가 후반으로 갈수록 약간 중후한 느낌이라 호불호가 생각보다 많이 갈린다고 한다 절대 가볍게 뿌리긴 쉽지 않고 후반부에 머스크,앰버그리스 향이 진짜 묵직하게 올라와서 3-40대에서 작정하고 꾸꾸한 룩에 어울릴 법한 댄디하고 섹시한 느낌을 주.......

바쁜 일상 중 향수 잘 뿌리는 방법!
세수하고 나서 스킨 바르는 것도 가끔 까먹기도 하고.. 몸에 열이 많아서 옷 입고 나올 때.. 더운 느낌이 싫어서 후닥닥 달려 나오다 보면 향수 뿌리는 일은 늘 빼먹게 되는데.. 이걸 신발장 문에 올려놨더니 매일 뿌리게 되어서 참 좋네요 ㅋㅋㅋ 향수 잘 뿌리는 방법에 잘을.. 방법적 잘로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 ㅋㅋㅋ 자주 잘..로 ㅋㅋㅋ 썼다는 점 ㅎㅎㅎ 배워서 뿌리라고 하면 잘 못 뿌릴 것 같아서.. 그냥 뿌려보면서 느끼는 대로 여기저기 뿌려보는데.. 안 뿌린 것보다는 스스로 기분이 좋은 것 같습니다. 요즘 사용하는 향수는 블루 드 샤넬, 바이레도 뭄바이 노이즈, 샤넬 얼루어 이고 ㅎ 기분 따라서 막 뿌리고 있습니다. 어떤 때에는.......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여자 핸드 크림 & 바디 크림 추천 향수만큼 좋은데
[ 본 포스팅은 '디올 뷰티'로부터 제품과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은 후, 솔직하게 작성된 제품 후기입니다. ] 봄과 가장 잘 어울리는 향을 골라보자면 꽃향을 빼놓을 수 없죠. 특히 고급스러우면서 우아한 플로럴향을 레이어링 해서 바르면 마치 인간꽃이 된 것 같아서 기분까지 좋아지잖아요? :) 개인적으로 백화점 여자 향수 중에서도 호불호 없는 퍼퓸 브랜드를 골라보자면 미스 디올을 빼놓을 수 없다 생각하는데..! 이번에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핸드 크림과 바디 크림 신제품이 출시! 따로 써도 좋지만 3가지 모두 구비해놓고 향기를 레이어링 해주면 향의 깊이는 물론, 지속력까지 끌어올릴 수 있어요! 또는, &q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