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무료화 이후 틈틈히 해본 감상

기록하고픈 잡담|2017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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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무료화 이후 틈틈히 해본 감상

블소 무료화 이후 틈틈히 해본 감상

기록하고픈 잡담|2017년 1월 11일

사전예약 이벤트니 뭐니하는거 하나없이 3년만에 복귀해서 해본 잡설 1. 메인퀘를 깨고 주는 서락세트+6성검(직업에 따라 DPS 10k~20k)으로 통던 일반 자칸, 폭주대성까진 하겠는데 무간은 정말 못해먹겠다. 태생이 오래된 편인지 공략도 제대로 확인이 안되는데 순 어떻게 하라는건지 도리가 없음. 파워북은 이미 망가질대로 망가졌고 유튭나 위키공략으론 택도 없다. 저걸로 되는 게임이었다면 3년전 설인의 동굴 통던도 망던 소리를 안들었지. 2. 무한의 탑 : 페이즈 개념이 노골적이라 멘퀘끝나고 주는 셋으론 40층근처는 못깨겠다. 악을 써봐야 최선이 시간부족 무승부. 화력이 충분해야 적의 쿨탐을 무시한 개사기 구간을 넘기는데 뭔 수로?? 가령 AI 주술사와 거리를 벌리고 평타 한방 헛질하면 호신부로 바로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