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토호쿠로... 4일차: 민들레처럼, 여행에 나섰다
Post
원문 보기 →
그리고 토호쿠로... 4일차: 민들레처럼, 여행에 나섰다
아침이 밝...기도 전의 시간입니다. 현재 시간 새벽 5시 40분. 창 밖은... 와우, 날씨 정말 좋지요? 짐을 꾸리고 밖으로 나오니 로비에서는 조식 뷔페 준비가 한창입니다. 빵이라도 한 쪽 집어먹고 나올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뭐, 어쩌겠어요. 전 갈 길이 바빠서. 6시 정각. 아키타역 개찰구. 바로 나갈 건 아니고... 에키벤을 하나 구매합니다. 제가 고른 건 왼쪽 끝의 물건. 플랫폼으로 내려왔습니다. 와! 정말 여행 떠나기 좋은 날씨네요! 퍽이나... 열차 안은 이런... 대도시 전철과 딱히 다를 게 없는 롱시트입니다. 이 시간부터 등교하는 건가... 한편 밖은... 뭐 보이는 게 없네요. 뿌얘. 정차역에
Related Posts
3 posts![[13년 전 오늘] 과천에도 메타쉐카이어 길이 있다,(약속)](https://img.zoomtrend.com/2026/01/14/1768395176-FBEFBCBFIMGEFBCBF1767965215202.jpg)
![[13년 전 오늘] 우리는 길에서 길을 만날 수 있습니다, 어떤 길을 가야 할까요? 블로거를 접하고 난 뒤의 무게](https://img.zoomtrend.com/2025/09/03/1756933631-FBEFBCBFIMGEFBCBF1756893398140.jpg)
![[9년 전 오늘] 청평댐 양평가는 길](https://img.zoomtrend.com/2024/05/31/d45f5ff4-9db5-5945-ac0a-50a36e300f5e.jpg)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