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채널 OVA 2화

A채널 OVA 2화

가만, 이 글씨체는 설마...?! OVA판 2화 자체는 나온지 꽤 지났습니다만 저는 이제서야 봤습니다... --a 2화는 크게 두 개의 이야기로 나뉘었는데요... 유우코 병문안 이야기와 새해맞이 이야기였습니다... 두 이야기 다 주인공 4인방의 훈훈한 분위기가 살아나서 만족, 첫번째 이야기인 유우코 병문안 이야기에서는 유우코 낭자의 여동생인 케이코 낭자가 등장했는데 비록 등장은 적었지만 나름 존재감이 느껴진 캐릭터였습니다... 보면서 '자매지간에도 츤데레는 있구나'하는 인상을 받기도(어라?)... 그나저나 새삼 느끼는 겁니다만, 토오룽은 이제 유우코 조교(...)하는 데에는 선수가 다 됐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룬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