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월오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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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귀찮아서 스샷도 리플도 없다는... 그리고 그 이유는 최근 7일 성적이 43%를 찍는 망할 손과 눈 때뭄... 정신 건강에 안좋습니다... 그래도 어제는 나름 즐거웠네요. 7탑방 T29를 탔는데 상대팀은 탑티 중전이 없는 불쌍한 구조... 그러나 이 전판 나의 센츄가 그대로 당해버렸으니 어쩔 수 없지요. 그래도 정말 시스템 좀 개편해야 한다고 봐여 기형적 팀 편성이 너무 자주 일어나는 듯. 여튼 어제의 저 게임은 인상적이었던게 나의 T29는 능력자를 따고 아리랑은 철벽을 땄더라는... ps. 컨쿼러는 10티 열 경험치를 축적해서 치프틴 나올때까지 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