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첫방, 임성한 작가의 메디컬 스릴러는 막장의 새 지평을 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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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첫방, 임성한 작가의 메디컬 스릴러는 막장의 새 지평을 열까?

닥터신 첫방, 임성한 작가의 메디컬 스릴러는 막장의 새 지평을 열까?

서론: 막장 대모의 귀환, 이번엔 메디컬 스릴러다! '막장 드라마의 대모', '시청률의 여왕' 등 수많은 수식어를 몰고 다니는 임성한 작가가 드디어 신작으로 돌아옵니다!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후 다시 한번 안방극장을 뒤흔들 그녀의 신작, 바로 '닥터신'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우리가 알던 임성한 월드와는 사뭇 다른, '메디컬 스릴러'라는 장르를 들고 나타났습니다. '닥터신 첫방'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시청자들의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쏟아지고 있는데요. 과연 임성한 작가는 메디컬 스릴러라는 새로운 옷을 입고 또 한 번의 신드롬을 일으킬 수 있을까요? '뇌 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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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2026년 6월 24일|도서정보

(1) 주간소년 매거진(週刊少年マガジン)은 6월 24일 발매된 30호에서 가미조 아키미네(上条明峰)의 ‘KILLER+SITTER’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이 만화는 아직 장르가 확실치 않습니다. 매거진측에서는 ‘신시대 가족 드라마’라고 얘기하고 있고, 내용을 보면 액션이 될 수도 있는데 경우에 따라선 코미디도 가능할 모양입니다. 가미조 아키미네는 중견작가입니다. 1999년부터 만 7년 연재한 ‘SAMURAI DEEPER KYO’, 2008년부터 만 5년 연재했던 ‘CØDE:BREAKER’가 각각 애니메이션이 되는 등 히트를 쳤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는 몇개의 신작이 그다지 자리를 잡지 못했고, 지난 2023년에 냈던 ‘수심의 가타나’(獣心のカタナ)도 1년을 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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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얘깁니다, 제 얘기. 지난 번에 1권을 리뷰한 후, 2권 후기는 생각보다 일찍 왔네요. ↓↓↓ 이유는... 최근에 3권이 나왔길래 또 샀는데(야 너 이거 무섭다매!!!) 이게 또 재밌네? .............. 그래서 빠르게 2권 먼저 리뷰하고 3권도 곧 리뷰하려고요;;;; 1권 후기 쓸 때 '나만 무서워 한다' , '난 공포물 극혐' 같은 말을 연발했었는데... 그래도 2권은 제 기준으로는 꽤 볼 만 했습니다. 아주 고어하고 그로테스크한 장면이 없어서 그렇기도 하고, 뭣보다 흥미진진한 기믹? 같은 느낌의 에피소드들이 있어서 2권은 같은 페이지를 몇 번을 왔다 갔다 했는지 모르겠어요 ㅋㅋ 나름 해석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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