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19-1 굿바이 우붓, 다음 여정은 짠다다사(Candidasa)

여행이야기|2019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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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9-1 굿바이 우붓, 다음 여정은 짠다다사(Candidasa)

Day19-1 굿바이 우붓, 다음 여정은 짠다다사(Candidasa)

여행이야기|2019년 2월 21일

어젯밤엔 이제 떠나야한다는 생각에 치열하게 고민과 검색을 했다. 잠시 머물려 충동적으로 왔던 우붓에 영원히 눌러앉을 순 없다. 사실은 그냥 남은 기간 내내 우붓에 있을까 생각하기도 해봤다. ㅎㅎ 수많은 발리의 에어비앤비와 호텔들을 검색했다. 만개 넘음.. ㅠㅠ 혼자만의 외로운 시간이다. 그리고 드디어 결정. 발리 동부의 잘 알려지지 않은 짠디다사 해변의 에어비앤비로 정했다. 1. 안가본 곳을 가보고 싶었고 2. 다른 지역보다 무척 싼 숙소 가격 3. 근처에 걸어갈 수 있는 레스토랑들의 구글 평점이 매우 높음 4. Sea view Sea view.. 뷰 중독자라 막 끌리는거다. 오늘은 이 수영장에서 마지막 수영하는 날 그래서 좀 다른 각도로 공들여 찍어본다. 체크아웃하는 날이라 일찍 아침을 먹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