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22_03_601] 칼바람 불던 가평 칼봉산(수락폭포, 경반사) 산행_'22.1
강원도에 적(아침)가리골이 있다면경기도에는 '경반계곡'이 있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칼봉산 정상에 오르기 위해서꽁꽁 언 계곡을 서너 번 건너야 갈 수 있었다.여름에 슬리퍼를 준비해서 다시 한번 와봐야겠다가을 단풍 때도 좋을 듯 로또번호를 점지해 준다는 '해 뜨는 절' 경반사를 지나서33 m 높이의 수락폭포를 지난다. 폭포 소리까지도 얼어붙은 듯한 수락폭포 매봉과 갈라지는 회목재를 지나니 냉기 가득한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주능선이 칼날처럼 날카로워 칼봉이라는 이곳 칼봉산메마르기가 그지없다 며칠 전에 내린 눈으로 주능선과 음지 쪽은 온통 설국이었다 정상에서의 조망은 없었다가평 53명산 중 하나를 찍은 것을 만족해야 했다 = 일 정: '22. 1. 15(토) = 날 씨: 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