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까지 내가 왜 안자고 있던지는 모르겠지만.

戰後派文學|2013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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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까지 내가 왜 안자고 있던지는 모르겠지만.

이 시간까지 내가 왜 안자고 있던지는 모르겠지만.

戰後派文學|2013년 8월 21일

미소녀 캐릭터 만발하는 핸드폰 토레카 게임에는 관심 없는 편인데 열두시 사십분 쯤에 괴인 럼블이나 좀 해야지 싶어서 틀어봤는데 업댓 중이여서 한시 반에 끝나면 보상 준다기에 보상 뽑고 잘려고 굿 닥터 보면서 기다림. 아 근데 식당 아줌마가 엄마라니.. 이 뭐 식상 설정 ㅡㅡ 주원 부모쪽 이야기는 아예 빼는게 좋지 않나? 뭐 그렇게 루즈한 소재를 구지 집어 넣으려고 이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보다가 시계를 확인하니 한시반이 조금 넘어있었다. !? 업뎃! 접속! 그리고 뽀븜! 알프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으으르르으으르으을을을! 알플로 떠쓰욬!! 회복형인건 별로 맘에 안들지만 알급이나 터지겠지 싶었는데 알플로 떠주셔서 맘에 안든건 집어 치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