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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테일 오브 테일즈
이야기들의 이야기유럽의 나라들은 나라마다 이런 이야기꾼들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가봄동화들이 원래 그렇듯 잔인하고 끔찍하기도 하지만그만큼 아름다움이란 보상은 크고도 크다 배우들이 가진 이미지를 잘 활용했다뱅상 카셀이나 셀마 헤이엑은 진짜 이런 캐릭터에 적역그리고 어딜가나 부인복없는 존.c.라일리.. 진짜 눈물나네.. 아이를 갖고 싶어 괴물의 심장을 꾸역꾸역 먹는 여왕왕을 속이고 밖으로 내던져지고 굴욕을 겪었지만 젊음을 얻은 노파의 욕심괴인과 강제로 결혼하고서 결국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야만 한 공주의 피칠갑 끔찍해서 눈을 감고 싶지만 어쩐지 계속 보게 되는 그런 기분비주얼이 아름답다 크게 보길 잘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