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왕] 1회차 설녀

[인왕] 1회차 설녀

이번 무대는 혼노지, 아케치 미츠히데의 반란으로 오다 노부나가가 죽었던 그 혼노지입니다. 6월임에도 폭설로 뒤덮힌 미스테리한 곳. 우물이 있다면 일단 건드려봅니다. 맵 구석 곳곳에 있는 나비들을 처치해야 길을 막고 있는 수정들을 부술 수 있습니다. 건물 생긴것도 비슷비슷하고 사방이 흰 언덕이라 길이 굉장히 헷갈립니다. 잊을 만하면 등장하는 오소리. 벽 뒤든 풀숲에든 숨어있는 적들을 조심합니다. 우물가에 이어지는 지름길 중 하나. 고다마도 열심히 찾아줍니다. 노부나가의 부인이었던 노히메. 기분좋은 칭호 획득. 우물가에서 이어지는 두 개의 지름길을 다 열었습니다. 초입 부분에 있던 고다마를 못찾고 엄청나게 헤맸네요. 보스전 돌입 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