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 Purple <Who Do We Think We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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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Purple <Who Do We Think We Are>
Deep Purple (Purple, 1973) Ritchie Blackmore, guitar Ian Gillan, vocals Roger Glover, bass Jon Lord, keyboards Ian Paice, drums, percussion 1972년 공개된 앨범은 표면적으로는 미국에서만 100만 장 이상이 판매될 정도로 상업적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둔 당시로는 메가 히트 앨범이었고 내적으로는 하드 록이라는 것이 바로 이러한 것이라는 정의를 내렸다고 해도 좋을 최상의 음악을 담아냈다는 의미와 가치로 록 음악 역사에 길이 빛날 작품이었다. 딥 퍼플은 1972년 8월 일본 첫 투어를 진행했고 이 투어의 실황을 녹음하여 라이브 앨범으로 공개하기로 했는데 이것이 바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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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eche Mode [M (Memento Mori: Mexico City)]
두 장의 Blu-Ray(DVD)와 두 장의 CD로 이루어진 디페시 모드의 라이브 앨범. 2023년 멕시코 시티에서 열린 공연 실황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 공연 실황 음원이다. 영상은 아직 못 봤고, 일단 CD로 공연 실황을 귀로 먼저 들었는데, 끝내준다. 디페시 모드 팬이라면 무조건 들어봐야 함. 한국은 안 오시려나. 일본도 잘 안 오시는 것 같던데... 앤디 플래처는 이미 세상을 떠났고 남은 두 분 건강하실 때 꼭 공연을 보고 싶은 밴드다.

MSG·Schenker-Barden <In the Midst of Beautiful>
MSG·Schenker-Barden (Inakustik, 2008) Michael Schenker, guitars Gary Barden, vocals Don Airey, keys, b3 Neil Murray, bass Simon Phillips, drums 16살 때 자신의 형 루돌프 쉥커와 함께 스콜피온스의 데뷔 앨범 를 공개, 자신의 천재성을 선보이며 영국의 록 밴드 UFO로 1974년 앨범을 시작으로 , , , 등 다섯 장의 스튜디오 앨범과 1979년 공개된 라이브 앨범 등을 공개하며 UFO의 전성기를 이끌었고 이후 스콜피온스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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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Purple : Burn [가사/해석] 마크 III의 화염이 새 시대를 점화한 6분의 질주
1. Deep Purple : Burn (1974) Hard rock, Heavy metal (하드록, 헤비메탈) 첫 마디부터 기타와 오르간이 동시에 포효한다. 리치 블랙모어의 파고드는 리프 위로 존 로드의 드라이브드 해먼드가 맞물리고, 이언 페이스의 스네어가 말 그대로 곡을 Burn 시킨다. 1974년 동명 앨범의 오프닝이자 타이틀 곡인 Burn은 보컬 교체 이후의 Deep Purple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선명하게 선언한 트랙이다. 이언 길런·로저 글로버가 떠난 자리에 데이비드 커버데일과 글렌 휴즈가 합류하며 보컬의 질감과 곡의 문법이 바뀌었고, 그 변화의 신고식이 바로 Burn이었다. 구성은 단순하지만 엔진은 정교하다. 메인 리프는 클래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