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팬들이 환호할 가성비 굿즈

89세 동정 최노인|2019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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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팬들이 환호할 가성비 굿즈

'너의 이름은' 팬들이 환호할 가성비 굿즈

89세 동정 최노인|2019년 7월 1일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 개봉 기념으로 '너의 이름을' 극장판이 TV 방영예정이었는데, 이를 기념한 특집 광고가 한 신문사에 전면으로 실렸습니다. 앞뒤로 남녀 주인공의 일러스트가 인쇄되어 있는데, 이를 빛에 비추면 두 주인공이 한 자리에 만나게 되는 연출을 볼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굿즈의 천국인 일본이라지만 이제는 신문지까지 굿즈로 만들어버리는 아이디어에 놀랐습니다. 신문 특성상 반으로 접혀 납품된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가성비 갑의 굿즈라는 건 인정할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이제 좀 있으면 저 신문지도 경매에 출품되려나요...)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