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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린이의 스팀 첫 체험기
이야기는 수없이 많이 들었지만 왠지 모를 이유로 꺼려하던 스팀에 드디어 손을 댔음 돈 쓰는거에 인색한것도 아니고 딱히 게임을 싫어하는 것도 아닌데 왜 안했나 모르겠네... 처음으로 산 게임은 폴리브릿지 떨어져 있는 두 구간 사이에 다리를 놓아서 차나 배가 지나갈 수 있게 하는 게임 트위치TV에서 스트리머들이 하는게 재밌어보여서 샀는데 생각한거보다 너무 어려워서 플레이 10분만에 환불함 환불신청한지 1시간만에 환불된거 보고 1차 며용 다음에는 뭐 살지 고민하다가 한번쯤 해보고 싶었던 어크2랑 단간론파를 찜하기 해놓고 잠듦 그리고 진짜 거짓말 하나도 안하고 자고 일어나니까 세일하고 있었음 알고보니 이날이 딱 가을세일 시작이었음 여기서 2차 며용 호다닥 사서 플레이 해봤는데 사실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