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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새해 다짐
24년 새해가 온지 3일이나 되었습니다. 1월 2일 새해 첫 출근을 해서 일을 하는데 '이거 뭐지?' 라는 생각이 불연듯 스며들었습니다. 23년과 똑같은 기상, 출근길, 근무, 퇴근길, 가족과 식사, 취침이 다시 반복 되는거였습니다. 이런 평범함이 평화와 행복이라는걸 모르는건 아닌데....이렇게 아무 생각없이 23년과 똑같은 24년을 보내도 되는걸까? "한번 사는 인생 조금 더 변화를 줘보자. 누가 시켜서 하는거 말고 내가 결정한데로 하는 행동이 가장 재미난다. 내 마음이 움직이는데로!! 내 인생인데 내가 결정해야지!!" 그래서 결정한 첫번째는. 독서입니다. 와이프의 서재에는 수백권의 책이 있습니다. 아내의 책이지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