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 하우스의 유령
Post
원문 보기 →힐 하우스의 유령
%%스포일러 없음%% 안 봐도 뻔한 영화들이 있다. 말 그대로 안 봐도 블루레이 4K HDR이다. 심지어 예고편도 필요 없고 포스터만 봐도 되는 영화들이 있다. 가령 RIPD 라든지.... 힐 하우스의 유령(넷플릭스)도, 간단한 소개문에서부터 냄새가 난다.아하, 안 좋은 게 둥둥 떠다니는 집에서 가족들이 귀신을 봤네 안 봤네 갈등을 겪다가 마지막에 힘을 합쳐 극복한다는 그런 게로구만. 지정생존자도 중간부터 운지했고 넷플릭스 똥이 다 그렇지 뭐 낄낄 영화 좀 볼 줄 안다고 꺼드럭거리는 씹새끼들이 엄청 빨아대던데 무섭긴 한가? 별 기대는 안 되지만 어디 한 번... 결론을 말하자면 이 드라마는 공포 같은 건 알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