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개츠비(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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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개츠비(2013)
오프닝과 엔딩을 위한 영화 50~ 60년대 덕후라 그런지, 한껏 복고스러운 그 느낌이 너무 좋았다 토비 맥과이어의 나레이션이 좋았다 문득, 그런생각이 들었다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과, 사랑 받을 줄 모르는 사람 어느쪽이 더 불행할까 끊임없이 사랑을 보여주고, 사랑하고, 사랑하는데 내 사랑이 너무 커서 그 사람이 주는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 분명 더 불행한 것 같다, 지금은 So we beat on, boats against the current, borne back ceaselessly into the past 대사도 외울 지경 이 노래 너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