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샤의 아틀리에 클리어 간단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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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샤의 아틀리에 클리어 간단소감

아샤의 아틀리에 클리어 간단소감

다들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아샤를 열심히 달린 접니다. 어찌어찌 렙업하고 장비 맞추고 좀 빡시게 돌려서 결국 니오를 구하고 노멀엔딩까진 보게 되었는데 말이죠. 제 감상을 조금 적어보자면.. 음, 그렇군요. 이번 작품인 경우에는 생각보다 연금술의 역할이 좀 적었던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제가 조합시스템을 제대로 이해 못한 부분도 좀 있긴 하지만 만들어서 던지는 아이템들이 생각보다 약하다고 해야할까요? 장비도 거진 주워다가 쓰는 것들이 훨씬 많았기도 했고 회복약도 생각보다 효능이 좋질 않아서 어떤 의미로 사먹는 음식&스킬빨로 버틴 것도 많고.. 뭐 그런의미에서 아샤가 생각보다 전투에서 활약을 못했던 것 같아서 더더욱 그런 느낌이 들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제 개인적으로는 게임 내에서 연금술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