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에 들어선 거대함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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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에 들어선 거대함

동방에 들어선 거대함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7월 14일

대부분은 아니더라고 상하이에 가게되면 많은 이들이 방문하는 곳이지요. 동방명주.낮에 보는 모습과 비교해보더라고 확실히 밤사진이 더 인상적으로 나오는 장소입니다.다만 이것도 날씨가 좋을 때 가능한 이야기이지요.제법 노이즈가 심한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삼각대를 가지고 가면 조금 더 차분하게 찍어보겠지만 사실 이것도 일로 가서 잠깐 틈을 내서 찍은 것이라서 좀 그렇습니다.지금도 여전히 반짝이는 시절들은 생각해보면 조금 더 차분하게 찍어두었으면 하는 바람을 해보기도 합니다. 왜 이렇게 삐딱하게 찍었느냐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일부러 이렇게 찍은 것입니다.이 블로그 어딘가에 바로 찍은 것도 있지만 역시 저에게는 이 삐딱한 것이 더 인상적입니다. 묘하게 거대함에 대한 압박감도 있고요.너무 후다닥 찍어서 노이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