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 앤 소울 2차 테스트 당시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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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전설의 2차엔 도대체 뭐가 있었던 겁니까. 음 그때당시 제가 2차 퀘스트 기공사를 했습니다 .2차 테스터 당시 엄청 나게 흥분하면서 플레이를 했었네요. 구리고 구린 컴퓨터로 겨우겨우돌리고 했었지만 지금 오베보다는 만족했었거든요. 2차 테스트의 퀘스트에선 화중사형이 갑툭튀해서 나오는 게 없었습니다 .이게 갑자기 3차부터 화중사형이 갑자기 튀어나와서 수련의 방으로 오라니 하는것도요. 그리고 흑음림 지역에는 환야의 숲도 없었어요. 그 길목에 던전 하나 있었고요. 퀘스트 동선이 2차때는 직선이었으면 3차때부터는 여러갈래의 나무로 되어서 사람이 진이 빠지게 만드는구성이었습니다. 지금은 기연절벽에서 노인만나서 '수상비'를 획득하지만 2차퀘스트 당시 수상비는 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