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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KT사고. 뉴스 태도도 다르고 ...외양간은 고쳐야.
나쁜 의미나 비웃음으로 더 많이 쓰이지만 이번 사고는 소는 도망치다 말았지만 외양간은 반드시 고쳐야 하는 종류다. 엣지니 코어니 하는 - 영업팀이나 임원보고때 쓸법한 -단어를 늘어놓으면서 어쩔수 없었다 라던가 굉장히 큰 대책이라고 하면서 천재지변처럼 말하지만 기간 통신망이 그렇게 쉽게 멈추면 안되는 건 당연한 얘기다. 하는 일이 일이다 보니 BCP는 자주 접한다, 전문은 아니고, DR관점에선 infra팀 업무가 실질적으로 많다. 본사 기준이 있고 Japan Region에 관해선 비즈니스 어세스먼트 단계에서 RTO확인 같은 부분을 하는 정도다. 흔한 SaaS환경에 대한 DR plan은 , 기술 발전덕에 꽤 쉬워졌다. 벤더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정도면 충분하다. 일본의 경운 관동하나 관서하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