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시즌 전 경기 종료

無題|2012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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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시즌 전 경기 종료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시즌 전 경기 종료

無題|2012년 10월 6일

선수들 스탭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전반기에 살짝 꿈꿨던 4강의 가능성이 무너지고후반기에 꿈꿨던 '그래도 히어로즈 역대 최고 성적인 5위는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했던 부분도 무너져버렸지만 개인적으로 시즌 시작 전에 너무나 기대를 많이 했던 김병현 선수가 기대만큼의 결과를 내지 못해주고감독 경질이라는 씁쓸한 일도 있었지만 그래도 내년과 그 후의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만들어준 아주 의미 있는 시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뽑은 Best Player. 한 팀에서 둘이나 MVP 후보가(그것도 둘다 몹시 유력) 나올 정도로 투타에서 기둥을 잡아준 최고의 선수들인 나이트와 박병호.나이트만큼의 무게감은 아니었지만, 11년의 넥센을 생각한다면 과분한 성적의 2선발 밴 헤켄.향후 몇년간은 큰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