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게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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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게임들...

추억의 게임 이야기 하다 보니 집에 있는 게임들을 살펴 보게 되었습니다 삼보 486 컴퓨터를 속아 사게 되었는데 486 DX2 66 인가 라고 했는데 그보다 아래급 모델이었습니다 어쩐지 게임을 좀 많이 주더라니.. 그때 받은 게임이 몇개 있네요 바로 페르시아 왕자와 심시티 2000 그리고 여래 금강권전기 입니다 그리고 오성식 생활영어에다가 그날이 오면 3 도 있었네요 페르시아 왕자는 1시간 시간 제한 인데 아직까지 깨보진 못한듯 합니다. 여래 금강권 전기도 깨지 못하다가 어디서 공략힌트 보구 겨우 깼던..기억이 그날이 오면 3 도 나름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 사운드 카드가 옥소리 카드 였는데 그때문에 사블 카드 호환 되는 게임 하려구 별 쑈를 다했던 기억이 있네요. 이게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