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을 정해 놓고 승부를 겨루거나 유희를 목적으로 하는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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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게임의 정의 입니다. 왜 여가부는 이걸 모를까요. 정의를 모르고 게임을 마약이라 까내리는 꼴이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여가부 장관마저 어처구니 없다는 그 건전한 기준의 항목들의 목적은 하납니다. 게임만들지 마세요.돈 내놔 씨발것들아. 쩝....뭐 여가부의 인식은 나날이 하락합니다. 주가로 치면 폭락세(?!) 아청법 나오면서 그건 더한 지뢰를 밟게 되죠. 아주 지랄을 하죠? 어쩌겠어요 정부기관입니다. 정부기관에서 군장병 망발쩔죠? 개 같은 사회에요 씨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