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써보는 준플레이오프 2차전 소설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10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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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써보는 준플레이오프 2차전 소설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10월 9일

심심해서 써보는 준플레이오프 1차전 소설 노경은 - 스플리터, 포크볼, 속구 등 여러가지 배합을 가지고 요리조리 찔러들어오는 유형의 투수, 장점은 낮은 공을 잘찔러넣기도 하고, 은근 빠른 승부를 즐기기도 합니다만, 피해가는 피칭을 할때도 있죠. 상당한 부담을 안고 게임에 나서게 됩니다. 그나마 두산 투수 중 유일하게 구위 저하가 없기도 한 그런 타입입니다. 거의 마지막 보루라고도 볼 수 있겠군요. 단, 공격적인 피칭이 얼마나 잘먹히는가에 한해서 그렇게 되겠습니다. 유먼 - 후반기 들어서 제구, 경기 운영 등에 있어서 많은 문제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발가락 부상이 있다고 보도도 나오고, 두산한테는 신경이 살살 긁히면서 스스로 자빠지기도 하고 안좋은건 많이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공을 과신하기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