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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동족방뇨 [凍足放尿]](https://img.zoomtrend.com/2024/10/08/2417cfc7-be60-5c89-b409-9ba684adc0e3.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동족방뇨 [凍足放尿]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동족방뇨 [凍足放尿]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동족방뇨 [凍足放尿] #동족방뇨# [凍足放尿] [얼 동/발 족/놓을 방/오줌뇨] 언 발에 오줌 누기. 잠시의 효력이 있을 뿐. 그 효력은 없어지고 마침내는 더 나쁘게 될 일을 한다. 앞을 내다 보지 못하는 姑息之計를 비웃는 말. **尿 뇨 : 尸+水 /屎 시 : 尸+米 [유]눈 가리고 아웅하기/아랫돌 빼어서 윗돌 괴기[下石上臺]/임기변통(臨時變通 )/고식지계(姑息之計)/미봉책(彌縫策) [예문] ▷ 민주사는 드디어 병석에 눕지 않으면 안 되었다. 한 약국 집 주인 영감이 분명히 그를 위하여 일표를 던져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샘터 주인 김첨지가 즐겨서 쓰는 문자마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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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오늘] 만우절날 사자성어 고사성어 경희애문화 삼년불비우불명 三年不飛又不鳴
만우절날 사자성어 고사성어 경희애문화 삼년불비우불명 三年不飛又不鳴 김 기자
[12년 전 오늘] 반성하는 사자성어[취모멱자 吹毛覓疵]
한비자의 처세술#에 나오는 吹毛覓疵# 취모멱자# 이 사자성어는 취모멱자 吹毛覓疵# 불취 吹 터럭모 毛 찾을 멱 覓 허물 자 疵 과천할매# 사자성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