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말에 하주석의 실책으로 승부는 두산쪽으로 거의 기울어졌네요... 과연 9회에 노경은이 나와서 완봉승을 거두느냐 아니냐가 달려있네요... 노경은의 투구수가 아직 100개가 안넙어간 상태이고 이미 세이브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노경은이 완봉승 할 가능성이 높겟네요.. 뭐 모르죠.. 투수를 보호하려고 바꿀 수도 있겠죠.. 근데 만약 노경은이 완봉을 거두단면 유일하게 올해 두번의 완봉승을 거둔 선수가 되겠네요.. 기아 대 삼성전은 윤석민이 노히트노런 중이네요.. 그 경기도 볼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