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코리아 세미파이널.

     |2012년 5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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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코리아 세미파이널.

     |2012년 5월 5일

저번주에 K팝스타 결승전 감상의 말미에 적었던 예상이 그대로 맞을 줄이야... 솔직히 개인적 희망을 섞은 예측이어서 한명 정도는 틀릴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째 다 맞춰버렸네. 이 운으로 로또를 샀어야했어 ㅠ_ㅠ 아니.. 그냥 내 취향이 아주 대중적이면서 뻔했던 것 뿐일지도. 아마도 시청자 투표에서 가장 접전이었을 유성은하고 강미진은 서로 곡을 바꿔서 불렀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싶은 무대를 선보였는데, 그래서인지 둘 다 살짝 내 기대치엔 못미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아쉬웠다.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유성은이 붙었으니까 됐어(...야..) 게다가 유성은의 목소리로 Rolling in the deep을 부르는걸 듣게 되다니 ㅠ_ㅠ 아델곡이 잘 어울릴거라고 생각해본 적이 있는데.. 정말 유성은에게 딱이더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