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오설록 티 뮤지엄(OSULLOC Tea Museum)

녹두장군의 식도락|2016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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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오설록 티 뮤지엄(OSULLOC Tea Museum)

[제주도] 오설록 티 뮤지엄(OSULLOC Tea Museum)

녹두장군의 식도락|2016년 10월 26일

한림에서 967번 버스를 타고 '오설록'으로 갑니다. 오설록은 아모레 퍼시픽 창업자 故 서성환 회장이 우리나라 고유의 차 문화를 정착시키려,1979년부터 제주의 척박한 땅을 일구어 만든 차밭입니다. 그리고 티 뮤지엄은 2001년도에 개관하였고,강남역, 명동과 대학로에서 오설록 매장을 보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연중무휴, 09~18시, 관람료 무료 평일 오전 9시에 맞춰 왔는데, 이미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 폭발 ㅋㅋ 티스톤도 신청하려 했는데, 때마침 공사 기간이라고 휴무네요. (인터넷 사전 신청) 세계 각국의 차 도구들을 전시해 놨습니다. 녹차, 우롱차, 홍차는 모두 같은 찻잎으로 만드는데, 차이점은 발효도입니다. 제다법과 채엽 시기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