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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뉴따릉이(따릉이 신상)를 체험해보았다
따릉이 어플에 새로운 따릉이를 빌릴 수 있다는 걸 보았었다. 더 정보를 찾아볼 생각은 안 하고(요즘 텍스트가 길면 그냥 넘겨버리는 경우가 잦아져서 걱정이다..) 그냥 그런가보다 했지. 그런데 오늘 퇴근길에 뉴따릉이를 발견해서 걔를 데려왔다. 뉴따릉이라니 이름 귀여워 (뉴따릉이 이름 내가 대충 붙인 거 아님 어플에도 그렇게 나와있는 걸 보면 이게 공식이름이겠지?!) 요즘 따릉이집(따릉이대여소)이 많아지길래 왜 그럴까 했는데 뉴따릉이가 나오면서 대여소도 많아지는 건가보다. (구) 라리 근처에도 생겼으면 좋겠는데 미묘한 거리에만 생겨서 참으로 미묘하다.. 여튼 뉴따릉이 보통 일반 따릉이 대여는 로그인-대여소 선택-대여하고싶은 따릉이의 거치대 번호 선택-대여-거치대에서 분리&탑승 스탠바이 이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