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와 엑소

활성화|2013년 9월 25일
Posts

아이즈와 엑소

활성화|2013년 9월 25일

아이즈 인터뷰를 기다렸다. 한 번에 안 풀고 3일에 걸쳐 인터뷰를 풀어준 아이즈는 밀당의 고수. 여튼 23일부터 마지막 인터뷰까지 올라오길 기다렸다가 드디어 오늘 마지막 인터뷰까지 퍼왔다. 개인 인터뷰는 좀 나중에 퍼 와야지. 평소에도 거의 컴퓨터 앞에 앉을 일이 없어서 그런지 꼴랑 기사 3개 퍼온 건데 너무... 힘이 듦... 이번 인터뷰의 몇몇 포인트 부분(그러니까 내가 여길 읽고 웃었다는 얘기)만 따로 올려보기로 함. 퍼포먼스와 연기 원 테이크 버전으로 갈 땐 카메라가 열두 명을 아주 짧게 비춰주면서 휙휙 지나가는데, 그 순간마다 각자 본인을 어떻게 어필하려고 했는지 궁금하다. 루한: 나는 굉장히 섹시한 면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섹시한 척을 해도 팬분들은 그냥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