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 7장 내용이 알차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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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 7장 내용이 알차서 힘들다;;
평소대로 잘 모르던 시대, 잘 모르는 곳에 가서 모험을 합니다. 메소포타미아. 기원전. 신화의 시대. 늘 그렇듯이 초반에는 지역과 시대와 달세계 설정 설명하느라 좀 늘어집니다만 뒤로 갈수록 달리죠. 신화시대에 걸맞게 신화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왕의 각종 퀘스트를 해결하고 최종적으론 세계를 구합니다? 이번에는 인생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삶자체에 의미는 없다, 죽은 뒤에야 그 사람의 인생에 대해 값을 매길 수 있다는 느낌으로 시작해서 죽음을 앞두고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들로 클라이막스를 장식합니다. 재규어맨과 케찰코틀이 첨 등장했을 때 남미인에 대한 인식이ㅡ..ㅡ 저쪽 동네 사람들은 마구 화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둘도 취급이 좋지 않네요. 그나마 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