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에 소년시절을 보낸 아저씨가 세뱃돈으로 구입했던 게임 모음집

isao의 IT,게임번역소|2013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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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에 소년시절을 보낸 아저씨가 세뱃돈으로 구입했던 게임 모음집

80년대에 소년시절을 보낸 아저씨가 세뱃돈으로 구입했던 게임 모음집

isao의 IT,게임번역소|2013년 1월 5일

어렸을 적에 1월하면 떠오르는 것이 「세뱃돈」이었죠. 보통 때라면 상상도 할 수 없는 큰 돈을 확보하고 장난감가게로 달려가서는 1년에 한 번뿐인 빅 이벤트가 펼쳐지는 겁니다. 저희 집에서는 크리스마스나 1월 정도에만 비싼 장난감을 사주셨기에 연말연시 시즌에는 신문에 삽지된 장난감가게 전단지를 그야말로 뚫어지게 노려보다가 1월 2일 첫 쇼핑을 하러 뛰어갔습니다. 이런 80년대 게임키드였던 제가 세뱃돈으로 산 장난감에 대해서 30년만에 술회해본다는 것이 본 컬럼의 취지입니다. 그럼 연도별로 제가 구입한 것을 정리해보죠.   1980년(초1) 토미 - 애슬레틱 랜드 유리구슬 크기의 쇠공을 제한 시간 내에 최종지점까지 옮겨야 하는 아날로그 게임이었죠. 자석을 사용한 점이나 골 지점에서 울리는 「친」하는 종소리